郑存旭
[Weekly 한양] 6월 4주 동문소식
来源:张秀霞     发布时间: 2019-04-16      浏览次数: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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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후=서인덕 수습기자] 한양대 동문 선수들의 소식을 전하는 Weekly 한양의 6월 넷째 주 소식입니다!

▲ 월드컵 3회 출전 김남일, 이번에는 코치로 월드컵 참가

선수로서 세 차례의 월드컵에 출전한 김남일이 코치가 되어 대표팀과 함께 러시아월드컵에 나섰다. 스웨덴과 멕시코에 각각 0-1, 1-2로 패하며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처한 대표팀은 27일 11시(한국시각) 독일과의 조별리그 3차전에서 기적의 16강행을 노린다. 낮은 가능성이지만 독일을 꺾고 코치 김남일의 첫 번째 월드컵 16강이 이뤄질 수 있을지 기대된다.

▲ VNL 출전한 김호철호, 1승 14패로 대회 마무리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남자배구대표팀이 이란에서 펼쳐진 ‘2018 FIVB 남자 발리볼네이션스리그’(이하 VNL) 5주차 경기에서 이란, 독일, 불가리아에 내리 패하며 1승 14패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우리나라는 VNL에 출전한 16개국 중 최하위를 기록하며 내년에는 VNL에 참가할 수 없게 됐다.

▲ KCC 이지스 추승균 감독 재계약 유력

전주 KCC 이지스의 추승균 감독의 재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7월 허재 감독에 이어 KCC의 지휘봉을 잡은 추승균 감독은 17-18 시즌 종료 후 계약기간이 만료됐지만 구단에서는 재계약을 하는 방향으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보인다. 적지 않은 비판을 받았던 추승균 감독이 다가오는 시즌에는 달라진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기사제공 한양대학교 사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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